'Cooking'에 해당되는 글 97건

  1. 2011/09/30 장조림 (6)
  2. 2010/11/03 과일 비교 (4)
  3. 2010/10/12 평범한 저녁식사 (9)
  4. 2010/09/11 Chicken Tenderloin
  5. 2010/07/05 Shrimp Curry (3)
  6. 2010/06/02 알밥 (6)
  7. 2010/05/23 스시베로바 (23)
  8. 2010/05/02 마늘 볶음밥 (5)
  9. 2010/04/09 제육볶음 (2)
  10. 2010/0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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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조림

Cooking 2011/09/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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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어서 흐린점 양해.

엄마가 해주던 장조림은 아니라서 익숙하진 않은 맛이지만, 이것도 나름 괜찮은 듯.
내가 평소에 안쓰는 생강같은 재료는 빼고 만들었음.

재료
소고기 flank 한팩, 양파 반개, 메츄리알 통조림 한캔, 통마늘 10~15알, 고추 10~15개, 꿀, 설탕, 조림간장

1. 필수! 고기를 찬물에 담궈서 핏물을 뺍니다.
2. flank를 3~5cm단위로 끊어서 잘라줍니다. 아직은 사진에서와 같은 사이즈는 아닙니다.
  더 부드러운 장조림을 원하면 칼자루같은걸로 팡팡 때려줍니다.
3. 냄비에 적당히 자른 양파와 고기를 넣고 끓입니다. 약 10분가량 삶아줍니다. 위에 뜨는 거품은 제거해줍니다.
4. 고기는 건져내고 육수는 약 반컵정도 keep합니다.
5. 고기를 위의 사진정도의 사이즈로 조금 더 잘게 잘라줍니다.
6. 냄비를 비우고 육수와 조림간장, 물을 넣고 고기와 메츄리알을 조려줍니다.
   이때 꿀과 설탕을 적당히 투입합니다. 귀찮으면 그냥 꿀만 투입.
7. 고기색이 적당히 검게 변하면 마늘을 넣고 2~3분 더 조립니다.
8. 손질한 고추를 넣고 1분 더 조립니다.
9. 끝. 일회용장갑을 끼고 고기를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2011/09/30 14:53 2011/09/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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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비교

Cooking 2010/11/03 16:43
100g당 각 과일의 영양성분.

바나나
열량 89kcal
탄수화물 23g
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소듐 1mg
단백질 1g
비타민A 1%
비타민C 15%
칼슘 1%
철분 1%
에너지원으로 좋은 과일이다.
흡수가 빨라서 운동 후에 회복용으로 좋은 과일이라고 함.
비타민 C가 많지는 않지만 적당함. 포타슘 꽤 있음. 과일 중에서도 포타슘은 꽤 높은 편.

운동 안하는 사람에게는 간식으로는 비추하지만,
다이어트용으로 식사를 대체할 수는 있음.
다만, 단백질이 부족하니 다른 단백질 음식과 같이 섭취


사과
열량 52kcal
탄수화물 14g
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소듐 1mg
단백질 0g
비타민A 1%
비타민C 8%
칼슘 1%
철분 1%
바나나와 같은 식이섬유를 가지면서 적은 설탕을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 C가 그럭저럭.


캔털뤂, 멜론
열량 34kcal
탄수화물 9g
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소듐 16mg
단백질 1g
비타민A 68%
비타민C 61%
칼슘 1%
철분 1%
바나나나 사과보다 식이섬유 비율은 높은 편.
열량도 낮은데 비타민A 엄청 많이 들어있음. 비타민 C도 꽤 들어있음.
게다가 포타슘도 거의 바나나급.


파인애플
열량 50kcal
탄수화물 13g
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소듐 1mg
단백질 1g
비타민A 1%
비타민C 80%
칼슘 1%
철분 2%
비타민 C 높음. 포타슘도 나쁘지 않음. 망간함유량은 지존급


딸기
열량 32kcal
탄수화물 8g
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소듐 1mg
단백질 1g
비타민A 0%
비타민C 98%
칼슘 2%
철분 2%
비타민 C 지존급. 망간도 꽤 들어있음. 포타슘은 평범.


블랙베리
열량 43kcal
탄수화물 10g
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소듐 1mg
단백질 1g
비타민A 4%
비타민C 35%
칼슘 3%
철분 3%
적절한 망간, 포타슘, 비타민C 들어있음.


레몬
열량 29kcal
탄수화물 9g
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소듐 2mg
단백질 1g
비타민A 0%
비타민C 88%
칼슘 3%
철분 3%
엄청 시지만, 비타민C는 파인애플과 비슷한 정도.
껍질에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음. 껍질은 215%정도.
이걸 먹기 위한 레시피가 있긴 하지만, 귀찮아서 패스. 차라리 파인애플을 먹어.


토마토
열량 18kcal
탄수화물 4g
지방 0g
콜레스테롤 0mg
소듐 5mg
단백질 1g
비타민A 17%
비타민C 21%
칼슘 1%
철분 1%
자! 토마토! 열량 무진장 낮음. 즉 많이 먹어도 됨.
각종 비타민 공급도 괜찮고 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쓰임.
운동과 동시에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추천.
살 잘 안찌는 사람이 운동할 때에는 차라리 캔털뤂을 추천.




-----------------

그래서 내 선택은,
운동 전후에 바나나.
식사때 캔털뤂혹은 파인애플을 곁들이고, 토마토는 가끔씩만.

2010/11/03 16:43 2010/11/0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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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저녁식사

Cooking 2010/10/1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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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이런거만.

2010/10/12 18:47 2010/10/1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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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 Tenderloin

Cooking 2010/09/11 22:57
요즘 저녁으로 주로 먹는 닭안심/닭가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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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솔트를 살짝 치고 한참 굽다가

다 구워졌을 때쯤, 원하는 양념 투하.
Caribbean Jerk, Montreal Chicken, Mesquite등을 씀
사진은 Caribbean Jerk인데, 이건 원래 폭찹등에 잘 어울리지만,
닭고기에 뿌려봐도 괜찮길래 먹는 중.

양쪽에 양념을 뿌리고 양념이 살짝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잠깐 구움.

Minced Onion을 투하해서 양쪽에 묻혀서 역시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잠깐만 굽고 완성.

2010/09/11 22:57 2010/09/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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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imp Curry

Cooking 2010/07/05 16:29
미국 독립기념일 저녁...

혼자 집에서 카레;
룸메이트형이 카레를 안좋아하셔서, 안먹은지 1년쯤 된거 같음.
룸메이트형 없으니 ㄱㄱㄱ

\"User

\"User

새우 굽고,  (새우님은 우월하심. 새우양을 너무 적게 잡아서 안타까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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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도 굽는 둥 익히는 둥 대강대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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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에는 야채를 준비해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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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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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카레님은 이분. 신제품;; extra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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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고 부러트릴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조각내고 뜯으면 이런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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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그냥 투하. 원래는 칼로 깍듯이 넣기도 하는데,
물에 잘 녹는 듯 하니, 그냥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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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며칠간 메뉴 고민 끝.

2010/07/05 16:29 2010/07/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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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밥

Cooking 2010/06/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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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오더]
1. 돌솥을 예열 (없으면 그냥 밥그릇)
2. 참기름을 살짝 뿌리고, 밥 투하
3. 알을 이것 저것 위에 얹음
4. 야채 얹고 싶은거 얹음
5. 파래가루 살짝 뿌림 (옵션)
6. 김뿌리고 끝

2010/06/02 11:43 2010/06/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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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베로바

Cooking 2010/05/23 03:58

평소에 음식할 때 재료를 아낌없이 마구 써대서,
식당에서 이런식으로 음식 만들면 당장 망한다라는 평을 자주 듣는 베로군입니다.
식당에서처럼 재료 아껴가면서도 맛을 낼 자신도 없고,
재료 아끼지 않아도 식당에서 사먹는 값과 비슷하거나 더 싸게 먹을 수 있으니
재료를 많이 쓰게 됩니다.

재료를 심하게 쓰는 대표 음식중에 하나가... 찌라시즈시.


간만에 만들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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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재료를 넣기에는 무리.

하지만 듬뿍 넣었으므로 회 2종류 알 3종류로도 뭐 그럭저럭 만족.



여기에 오야지풍으로...

시원한 맥주. (사포로 All Malt Beer입니다. 이거 맛 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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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3 03:58 2010/05/2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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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볶음밥

Cooking 2010/05/02 23:10
이름은 멋대로 지었음.
사실 마늘은 위에 얹을 뿐;;;;

구운 마늘이 먹고 싶어서 만들어 봅니다.

먼저 각종 재료를 볶습니다. 야채, 버섯, 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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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팬에 마늘을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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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더 두르고 밥을 투하한 후 잘 볶아줍니다. (참고로 이건 3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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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이미 다 구워져서 따뜻하게 옆에 보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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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간장을 뿌리고 잘 섞어줍니다. 간장의 양은 밥에 희끼무레한 부분이 없어질 때까지.
그리고 후추도 적당히 뿌려주고, 참기름도 좀 넣어줍니다. 깨도 뿌리고.
소금으로 간을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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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완성되면 볶음밥을 그릇에 담고 위에 구운 마늘을 얹어서 서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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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 간장베이스 볶음밥 위에 구운 마늘을 얹은거;;;

생각보다 꽤 맛있어요.

다음엔 마늘 양을 두배로 늘려서 섞어서 볶아볼까 합니다. :)

2010/05/02 23:10 2010/05/0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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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Cooking 2010/04/09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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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에서 고기만 바꾸고, 양념 살짝 변화주니까 제육볶음이 되었다.

룸메님도 맛있다고 하고, 나도 꽤 만족한 맛.

2010/04/09 02:45 2010/04/09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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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2010/04/04 20:25
닭볶음인가? 그냥 대강 집에 있는걸로 만들어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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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자르고, 양파 조금 넣고, 올려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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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만들어서 투입. 양념은 고추장, 간장, 식초, 참기름, 마늘... 또 뭐 넣었지? 손에 잡히는대로 막 넣은거 같은데,
고추가루도 좀 넣었고, 나중에 추가 투입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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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젓다가 조금 흘렸네. 언제 기회 되면 치우지 뭐.  'ㅅ'a ;;;;;;;;;;;;;;;;;;;;;;;;;;;;;;;;;;;;;;

사진기 업그레이드 되니까 너무 적나라해서 그건 단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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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때 이과두주로 낮술을 좀 해서 입을 달궈놨더니 나는 좀 매웠다. 룸메이트는 딱 좋다고 하던데...

2010/04/04 20:25 2010/04/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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